2009년 09월 12일
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여기서 벗어날 수 없어

1.
노트북 사망. 회생불가 판정 받았음.
새 컴퓨터를 사서 최근 별 사용이 없긴 했지만 5년동안 동고동락해왔던지라 많이 아쉬움.
보상판매 시즌에 피날레로 써줄게/큭
2.
타블렛이 너무 무거워. 원래도 그랬지만 나란 여자 한결같은 여자 최근에도 그림 존나 안 그림.
계정이 꽉차서 비툴 리셋했는데 백업시켜 둘 그림도 없더라. 멍.
스캔했다가 채색하기 싫어서 스케치만 짤방으로 쓰는 내 마음을 너는 아느냐, 유세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니가 날 말려죽인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꿈에라도 나워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키류는 나왔는데 왜 넌 안나오니 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잉여카드, 아니 내 에이스 카드까지 다 줄테니까...!!!
망할 유/희/왕이 내 돈 내 시간 다 쳐먹어. 근데 그림은 안그리네. 어라. 내 시간은 어디로...
덩달아 때려친지 3년도 넘은 것 같은 일본밴드 팬질 도로 시작햇음^q^.....
니네 왜 유/희/왕 오프닝 불러 왜 엔딩불러 이놈드라 ...계기도 너무 병신같아 웃기지도 않는군☆
그러니까 누가 이쯤에서 유세이 좀 그려줘.
...부탁합니다. 다키마쿠라 만들어줘. 제발.
# by | 2009/09/12 14:32 | 日記/問答 | 트랙백


















